강원도 철원에서 규모 2.7 지진 발생…최대진도 Ⅲ
28일 오후 강원도 철원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후 6시 43분 철원군 북북동쪽 4km 지역 깊이 9km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밝혔다. 철원군과 포천시가 인접한 지점이다. 기상청이 확인한 계기진도의 최대진도는 Ⅲ으로, 강원도와 경기도에서 진동을 감지했다. 다만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경북 포항서 규모 1.6 지진 발생…기상청, "일부 주민 진동 감지"
23일 오전 경북 포항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기상청은 "오전 6시 36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km 지하 8km 지점에서 규모 1.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의 여진이라고 밝혔다.
평택항 야적장서 붉은불개미 발견…물리면 통증·가려움
평택항 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붉은불개미 군집이 나와 검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붉은불개미는 세계자연보호연맹이 지정한 세계 100대 악성 침입외래종으로 북미 대륙에서는 한 해 평균 8만 명이 물려 이 가운데 100여 명이 사망해 '살인개미'로도 불린다.
日 오사카, 규모 6.1 지진으로 4명 숨져…교통 일시 마비
18일 일본 오사카를 강타한 규모 6.1 지진으로 4명이 숨지고 36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18일 오전 7시 58분 오사카에 규모 6.1의 지진이 일어나 도로에 균열이 일어나고, 열차 운행이 한동안 중단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진원은 오사카부 북부이며 진원 깊이는 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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